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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이야기/일본 숙소7

일본 교토 혼여행 숙소, 가성비 좋은 스마트 플레이스 인 시조 오미야 이스트 최근 직장을 퇴사하고 한동안 휴식을 취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이젠 나이도 있고, 새로 직장을 구하게 되면 한 동안은 연차가 없어서 여행이 힘들 것 같아서 조금 길게 여행을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동남아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태국은 캄보디아와의 분쟁 중이고, 필리핀은 치안이 문제고...베트남을 가볼까 고민하다가 돌고 돌아서 다시 오사카로 결정. 요즘 중국이 한일령(限日令)이라는 정책을 시행하면서 자국민들의 일본 여행을 철저히 제한하고 있고 그 영향으로 교토 일대의 호텔 숙박비가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를 보게 되서, 일정 중 2박 3일은 교토에서 머무르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실제로 예약 사이트를 검색해보니 정말 가격이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교토역 일대는 그래도 1박에 10만 원 선이었지만,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 2026. 1. 24.
오사카 1인 여행하면서 후회한 숙소 가네요시 료칸 싱글룸 후기 12월 중순 이후부터는 일본행 항공권 가격이 좀 오르는 것 같길래, 적당한 가격이 보이자마자 항공권 예약.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3박 4일이라는 짧은 일정,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매일 다른 숙소를 예약하여 이용하고 왔는데,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일본 여행을 하면서 묵었던 숙소 중 가장 최악이었던 숙소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가네요시 료칸이번 3박 4일 여행 중 1일차에 묵었던 숙소입니다.가네요시 료칸(道頓堀川畔 かねよし旅館)이라고 도톤보리에 위치한 곳이었습니다.주소 : 3-12 Souemoncho,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0:00구글 평점과 숙박 어플에서의 후기가 상당히 좋았고, 무엇보다 료칸임에도 6만원대의 가격에 이용이 가능.. 2025. 12. 13.
쿠로몬 시장 코 앞 가성비 숙소, 태비스트 호텔 아시아토 오사카 난바 후기 전에 오사카에 6박 7일 동안 머무르면서 묵었던 '도톤보리 호텔'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한 번 묵으려 했는데, 그 사이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습니다.숙소에 기껏해봐야 잠 잘 때나 머무르고, 그 외 시간에는 밖에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하는데, 1박에 10만원 이상을 쓴다??여자 친구도 없는데???그 건 제가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 아니기에 여러 숙박 예약 어플을 확인하고 또 확인한 끝에, 1박 5만원대에 위치적인 조건도 나쁘지 않은 호텔을 찾게 되었고, 곧바로 예약을 했습니다.지난 여름, 제가 방문했던 그 호텔의 이름은 태비스트 호텔 아시아토 오사카 난바![목차]태비스트 호텔 아시아토 오사카 난바 위치 & 접근성✔ 위치: 오사카 난바 지역, 쿠로몬 시장에서 도보 3~5분 거리 ✔ 주소: 〒542-0073 大阪.. 2025. 2. 24.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 조식 후기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 투숙 후기도쿄 여행 때, 하루는 아노 호텔 아사쿠사에서 그리고 하루는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에서 투숙을 했습니다.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는 작년 10월 친구와 도쿄 여행을 하는 동안 묵었던 호텔인데,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신주쿠 가부키초 일대에서 비교적 가격대가 낮으면서도 준수한 시설 상태를 보여주고, 길 하나만 건너면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신오쿠보 코리아타운이 있기 때문입니다.신오쿠보 코리아타운 쪽에 이 곳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보다도 가격이 더 저렴한 호텔들이 있다기에 거기에서 묵어볼까도 고민했지만, 그 곳에 있는 호텔들은 호텔이라기 보다는 우리나라의 모텔, 장 수준으로 낡고 시설이 열악한 편이라는 후기들을 찾아보고는 다시.. 2024. 8. 24.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아노 호텔 아사쿠사 후기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나카미세도리 일대에서 길거리 음식을 사먹으며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덧 3시, 체크인 시간이 되었습니다.체크인부터 끝마치고, 다음 일정을 진행해야겠습니다.아노 호텔 아사쿠사 찾아가는 방법제가 여행 중 숙소 옮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2박 3일 도쿄 여행에서는 숙소를 하루 하루 옮겨 보려 합니다.1일차인 이 날, 제가 이용한 숙소는 '아노 호텔 아사쿠사'.아사쿠사역에서 고마가타교(駒形橋)를 건너서 도보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호텔로 찾아 오는 길에 느껴지는 분위기도 그렇고, 호텔의 외관도 그렇고...호텔이라는 느낌보다는 일본의 빌라? 맨션? 느낌이 더 강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미리 맡겨 두었던 짐을 찾고, 숙박세를 지불하고, 조식 쿠폰과 방 키를 건네 .. 2024. 6. 24.
난바 도톤보리 호텔 객실 상태 및 조식 후기 난바 도톤보리 호텔 특징 제가 이번 6박 7일 오사카 여행에서 묵은 호텔은 도톤보리 호텔입니다.. 이름 그 자체를 검색하면 도톤보리 호텔 추천 이러면서 인근의 호텔 정보들이 나오지, 이 호텔의 정보는 찾기가 힘든데... 이렇게 찾기도 힘든 호텔을 어떻게 찾았느냐...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찾으면 정보가 비교적 쉽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예약할 당시에는 여기어때와 호텔스닷컴이 가격이 괜찮았었는데, 저는 최종적으로 호텔스닷컴을 통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도톤보리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객실 타입을 확인해 보니 [싱글/세미더블/베이직 트윈/베이직 트리플/이코노미 트윈/이코노미 트리플/스탠다드 트윈/스탠다드 트리플]이 있는데, 저는 호텔스닷컴을 통해서 싱글룸을 6박 7일 동안 665,770원에 예약.. 2024. 3. 21.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 - 가부키초 숙소 이용 후기 2023년 10월, 3박 4일 일정의 도쿄 여행 기간 동안 제가 머무른 숙소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거리 인근에 위치한 프리미어 호텔 캐빈 신주쿠였습니다. 트리플이라는 여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1박에 80,000원 정도, 조식 불포함 상품으로 예약했습니다. 가부키초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토호 시네마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었고, JR신주쿠 역에서도 도보로 10여분 정도라서 이동에 있어서는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는 오오쿠보 공원이 위치해 있고,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가면 도쿄의 한인타운, 신오부코 코리아타운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시기에는 오오쿠보 공원에서 라면 축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후에 알고보니 이 오오쿠보 공원이라는 곳이 꽤나 위험한 공원이더군요. 밤이 .. 2023.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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