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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링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6일차

링피트 다이어트 6일차.
오늘은 월드 4를 플레이했습니다.

타운 미션이 보이지 않아서 달성도 100% 클리어가 불가능했던 월드 3와는 달리 월드 4는 약간의 플레이를 하다보니 타운 미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치 레이싱 게임을 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지나고...

강도 건너면서 열심히 달리다보니...

은근히 귀엽게 생긴 드래고와 또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월드 4에서의 드래고는 체력 회복 스킬이 있는 요가 매터라는 부하 몬스터를 2마리나 대동시키고, 슈퍼 복근 가드를 활용해서 방어해야 하는 강력 공격까지 펼쳐서 클리어하기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월드 4의 드래고를 무찔렀더니 월드 3의 타운 미션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게임 짐 접수원이 미션을 제공했는데, 각각 만세 GET이라는 게임과 스쿼트 호핑이라는 게임을 플레이해서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하라는 내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게임 짐 접수원의 타운 미션을 모두 클리어했지만 아직까지 월드 3의 달성도는 90%...
남은 1개의 타운 미션은 과연 누가, 어떻게 해야 주는 것일까요?

월드 4에서는 박스 브레이크라는 미니게임과 트위스트 배팅이라는 미니게임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박스 브레이크는 5일차 때 플레이했었고... 6일차에는 트위스트 배팅을 플레이해봤는데, 이 게임... 저만 힘든 것일까요?
복부에서 자꾸 링콘이 미끄러져서 원하는 방향, 원하는 타이밍에 적을 해치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찌저찌 플레이하기는 하지만 S랭크로 클리어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S랭크... 포기한다.

새로운 피트 스킬로 만세 앞 숙이기를 획득했는데, '이런게 운동이 될까?' 싶었지만 등 부분의 근육이 스트레칭되는 느낌이 너무 좋고, 공격력도 높은 편이라서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200kcal 이상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해서 평소보다 플레이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이제야 좀 운동을 했구나...하는 기분이 드네요.
점차 이렇게 소비 칼로리를 높여나가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