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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링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2일차.

먼지만 쌓이던 링콘을 꺼내들고 링피트 어드벤처를 다시 시작한지 2일째 되는 날.
오늘도 열심히 링콘을 들고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퇴근하고, 저녁 대충 한끼 해결하고 늦은 시간에 달려야 해서 오늘도 역시나 사일런트 모드로 운동 시작.
살이 빠질지... 아니면 허벅지만 두꺼워질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열심히 해보기로 합니다.

열심히 링콘을 조이고, 스쿼트도 하고...

미니게임도 즐기면서 월드 2를 클리어.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

링피트 어드벤처를 통해서 93.23kcal를 소비했습니다.
라면 한 봉지 칼로리 정도는 빼야 하는데, 아직은 체력이 많이 회복되지 않은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이 정도에서 멈추는 것으로...
대신 근무 중에 많이 움직였으니 그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