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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뜨락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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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촬영날 먹은 여수 꿈뜨락몰 음식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편 첫 방송의 충격이 너무도 강렬해서 '망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방송 이 후 꿈뜨락몰에 사람들의 발길이 늘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찾아가도 많아봐야 10명도 채 되지 않았던 손님들이, 지금은 빈 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북적. 이 것이 방송의 힘인가? 방송에서 그렇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는데도... 첫 방송을 보고 '지금쯤이면 솔루션을 받고 음식이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개장 시간에 맞춰서 꿈뜨락몰에 찾아갔는데, 아침부터 줄을 선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는 보안 요원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가 찾아 간 날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편 촬영 날이었습니다. 사실, 이 전 날에 꿈뜨락몰에 찾아갔다가 방송 촬영한..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미리투어 - 햄버거집 지난 2019년 5월 1일 수요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충남 서산 해미읍성 편' 마지막 방송이 방영되었습니다. 해미읍성 편 마지막 방송에서 서산 더미 불고기집(구 쪽갈비 김치찌개집)이 제작진의 연락을 피하고 음식 연습도 하지 않는 나태한 모습을 보여서 질타를 받았는데요, 방송이 끝난 후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런 집은 출연시키면 안 돼'라고 말하는 백종원 대표님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해미읍성 편보다 더 한 뭔가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하게 했습니다. 대체... 얼마나 심각한 장면들이 나오길래 이런 예고편을 준비한 것일까요? 한 국회의원의 이야기 때문에 시작된 SBS의 전국투어 2018년. 백종원 대표님은 중소벤처기업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두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영화 택시운전사 여수촬영지, 가나다다실에서 옛날 교복입고 복고풍 사진찍기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계속할지 고민하다가, 바뀐 업무에 적응도 못 하겠고 이직을 하려 했지만 그 것도 쉽지 않아서 여수로 다시 내려와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는 일거리가 많다고들 하지만, 사람도 많아서 어줍잖은 능력으로는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점점 외로움이 커져가서 이러다간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더군요.원룸에서 혼자 살았는데도 무슨 짐이 그렇게 많은지... 혼자서 짐을 싸고, 1톤 용달차를 불러서 부모님과 친구들이 있는 여수로 이사... 여수 직장의 출근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을 때, 지인의 가게(꿈뜨락몰 '바른생활')에서 옛날 교복을 빌려서 여수 시내에 있는 가나다 다실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독일 공영방송 특파..
여수중앙시장 꿈뜨락몰, 코요태 리더 김종민 특강 보고 왔습니다! - 180811 일상 지난 주에 여수에 내려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광양에 놀러가고,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내년 설에나 다시 또 올게요~라고 인사하고 왔었는데, 일이 생겨서 급히 또 여수에 갔다 왔습니다.여수에 갔다 온 이유는 바로 이 것!!여수중앙시장 2층에 있는 여수시 청년몰 꿈뜨락몰에서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의 청춘콘서트가 진행되기 때문~!...은 아니고, 다른 일이 있어서 여수에 급히 내려갔다가 김종민의 '버티는게 이기는 거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도 보고 왔습니다.여수에 내려간 진짜 이유는 비밀.(언젠가는 진행하려고 하는 꿈, 사업과 관련된 이야기라는 것 정도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수 꿈뜨락몰 방문은 이번이 3번째인데, 제가 방문했던 그 어떤 때보다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찬 모습을 볼 수 있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