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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160116] 현대자동차의 신형 아반떼, 2016 아반떼 시승 체험해봤어요.




친구가 현대자동차의 2016 아반떼 시승 이벤트에 당첨되서 2016 아반떼를 구경할 수 있게 되었다.



'슈퍼 노말 아반떼'라고 운전자석과 조수석에 붙여놓았는데, 2016 아반떼의 슬로건이라고 한다.



하...a57을 A/S 보낸 탓에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한게 아쉽다.



차에 관심이 없어서 이전 차량과 뭐가 바뀐 건지 잘 모르겠다.



기존의 아반떼와 디자인 차이는 잘 못 느끼겠던데...







2016 아반떼의 운전석이다. 이게 풀옵션 차량인지... 아닌지...?



순정 네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었다.



슈퍼 노말 아반떼의 촬영을 진행한 곳은 행담도 휴게소.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가 진행되었던 곳이다. 시승차량 타고 놀러갔다 오는길에 사진을 찍었다.







회사 일로 운전을 하긴 하지만 도통 차에는 관심도 없고, 회사차라고는 모닝과 레이 뿐...



아반떼는 운전해 본 적이 없어서 뭐가 좋아진건지 나빠진건지를 잘 모르겠다.



시승 이벤트에 당첨된 친구녀석은 운전을 하면서 '슈퍼 노말 맞네. 특징이 없어.'라고 몇 번을 중얼거리던데...



대체 뭐가 노말하다는 걸까?

뭐... 이러나 저러나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 친구 녀석이 부럽다.

  • 판금잘하는공장장 2016.01.20 08:07 신고

    따랑하는 울님.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전 매운 추위탓에
    눈물 찔끔, 콧물 훌쩍
    흘리면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참 많이 춥죠 
    아마 대한이 코앞에 있어
    그런가 봅니다.
    추운날씨지만 마음은
    따뜻한 날들 보내시라고,
    행복을 가득담아 보내드립니다.♧
    추워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