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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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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5일차 월드 1과 2는 달성도 100%로 클리어했는데, 스테이지 3은 달성도가 70%인 상태입니다. 링피트 어드벤처 월드 3부터는 타운 미션이라는 것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모두 클리어해야만 100% 달성도를 완성할 수 있는데, 타운 미션이 나타나지 않아서 드래고를 물리쳤음에도 달성도가 70%인 상태... 타운 미션이 발생하면 타운 내에 느낌표(!)가 나타나면서 NPC들이 퀘스트를 주게 되는데, 안 보이네요... 월드 3 달성도 100%는 어떻게 해야 가능한 것인지... 오늘은 플랭크 엉덩이 들기라는 피트 스킬을 획득했습니다. 적당히 힘들면서 공격력도 좋은 광역 스킬이라서 종종 애용할 것 같습니다. 월드 4에서는 색이 없는 적이 처음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검정색? 짙은 갈색? 아무튼 이런 색의 적은 약점이 없어..
링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4일차. 링피트 어드벤처를 다시 시작하면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리라 다짐했지만, 3일째 되는 날에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게 되고, 오랜만에 만나서 갖게 된 술자리가 너무도 좋았던 탓에 자정이 넘도록 놀다보니 3일째에는 운동을 하지 못 했습니다. 간단히 한 두잔 마시다가 들어올 줄 알았는데, 코로나 시국 동안 회사도 그만두게 되고 대인기피를 하다보니 그 동안 알게 모르게 사람이 그리웠던건지 술이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 온갖 살찌는 음식과 맥주를 마시고, 정오 즈음에 겨우 깨어나서 활동 시작. 오늘 휴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운동을 못 했으니 오늘은 평소보다 더 많이 움직여 볼 생각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링피트 어드벤처 월드 3 클리어. 월드 2를 클리어하게 되면서 색 배틀 능력을 얻게 되어서..
링피트 어드벤처 다이어트 2일차. 먼지만 쌓이던 링콘을 꺼내들고 링피트 어드벤처를 다시 시작한지 2일째 되는 날. 오늘도 열심히 링콘을 들고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퇴근하고, 저녁 대충 한끼 해결하고 늦은 시간에 달려야 해서 오늘도 역시나 사일런트 모드로 운동 시작. 살이 빠질지... 아니면 허벅지만 두꺼워질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열심히 해보기로 합니다. 열심히 링콘을 조이고, 스쿼트도 하고... 미니게임도 즐기면서 월드 2를 클리어.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 링피트 어드벤처를 통해서 93.23kcal를 소비했습니다. 라면 한 봉지 칼로리 정도는 빼야 하는데, 아직은 체력이 많이 회복되지 않은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이 정도에서 멈추는 것으로... 대신 근무 중에 많이 움직였으니 그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11월 첫 날. 다시 시작해보는 링피트 어드벤처. 2022년 11월 1일. 올 해 뭘 했나... 딱히 기억나는 일도 없고, 이룬 것도 없는데 벌써 11월. 조금만 더 있으면 또 나이를 먹게 됩니다. 남은 시간만큼이라도 뭔가 하나는 꼭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을 빼자!'라는 생각으로 방치해뒀던 링피트 어드벤처를 다시 꺼내들어봤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심하고, 두번의 실직으로 바깥 활동이 꺼려졌을 때... 잠깐이나마 링피트 어드벤처를 했었는데, 그 때도 그닥 열심히는 하지 않았던... Lv 65까지 캐릭터 육성을 했었지만, 오랜만에 시작한 만큼... 캐릭터를 삭제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기로 합니다. 대충 캐릭터 생성하고, 오프닝 무비는 꼴도 보기 싫으니까 Pass. 오프닝 무비는 스킵이 가능하지만, 이런 이벤트 씬은 스킵이 불가능해서 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