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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2

180218 일상 - 82번째 헌혈 그리고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자판기에서 포토보틀 체험 15일. 기차표 예매 전쟁에서 패배한 덕분에 버스를 타고 여수로...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10시 30분에 버스에 탑승해서 4시 30분경 여수버스터미널에 도착. 화장실 갔다 오는데만 10분이 걸려서 휴게소 음식은 사먹지도 못하고, 정규 편성 차량이 아니라 임시 편성된 45인승 일반 고속버스 차량이라서 좌석은 좁고, 의자를 뒤로 젖히지도 못 한채 6시간을 버스 안에 갇혀 있어야 했습니다. 뭘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냥 눈만 몇 번 감았다 떴을 뿐인데 연휴는 끝났고, 18일 오전 7시 40분. 여수에서 서울로 가는 버스 탑승. 다행히도 서울로 가는 버스는 우등버스로 예약을 해서 조금은 넓은 좌석에서, 조금은 편안하게 서울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뉴스에서는 차가 무척 막힌다고 하던데, 여수에서 서울로 가는 길.. 2018. 2. 19.
180203 일상 - 홍대에 나타난 초대형 코카콜라 자판기, 그 내부를 들여다보다 일학습병행제라고 해서, 회사에서도 근무시간 중에 한 두시간 정도 업무와 관련된 교육을 받고, 별도로 외부에서 OFF JT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진행되는 시스템인데, 회사에서 참여하고 있고, 일학습병행제 교육 참여 대상자라서 한 달에 한 두번씩 홍대 쪽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교육을 받는 날이었고, 교육이 끝나고 마침, 홍대 쪽에 초대형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라는 것이 설치되어 있다고 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홍대입구역 근처가 아니라 정말로 홍대 정문 근처에 있었습니다. 홍대 놀이터까지는 지나가 본 적 있지만, 홍대 정문 쪽은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 자이언트 자판기라는 것을 구경하려고 진짜 홍대 입구도 구경을 다 해보네요. 코카콜라.. 2018.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