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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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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이대 신이난다 페스티벌, 신지 누나 보러 다녀오다 코요태 공연 소식, 공연 후기 영상 등을 보기 위해 팔로우 해 둔 인스타그램 kyt.master그 곳에서 11월 9일 신촌에 신지 누나 공연이 있다는 소식이 등록되서 태어나서 신촌역 광장에 다녀왔습니다.신촌-이대 지역 축제인 '신이난다 페스티벌'의 개막식 축하 무대에 신지 누나가 등장할 거라고 하는데, 코요태 완전체는 아니지만 신지 누나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렜습니다.신지 누나를 보기 위해 난생 처음 이대역에서 신촌역 광장까지 이동~!6시 30분경에 신지 누나의 무대가 있을 거라고 하는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개막식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가장 좋은 특석인 내빈석에 앉아 있다가 개막식 시작하면 '무슨 무슨당의 000의원입니다~' 인사하고, 사진 몇 장 찍고 부리나케 사라지는 동네 의원들을 보며 ..
1세대 온라인게임의 귀환, 다크에덴M 사전예약 진행 중 리니지M의 흥행 성공 이후 1세대 PC 온라인게임들의 모바일게임화 소식이 계속해서 들리고 있습니다.넥슨은 바람의 나라 구버전 그래픽을 구현한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연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고 테일즈위버 역시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스노우파이프라는 회사에서는 황미나 만화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던 PC MMORPG 레드문을 모바일게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죠.[관련 기사] 넥슨, 1세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모바일로 만든다 [관련 기사] 넥슨 '바람의 나라' 첫 모바일게임 '지스타'서 최초 공개[관련 기사] 만화·온라인게임 ‘레드문’, 모바일 MMORPG로 탄생그리고 여기...또 하나의 1세대 PC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게임 버전을 준비,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
웅장함이 느껴지는 제법 괜찮은 모바일게임, 오크 : 전쟁의 서막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은 대부분 자동전투를 지원하고, 심한 경우 캐릭터 생성 이후로는 NPC와의 대화도 일정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넘기고, 자동으로 퀘스트 수행 지역까지 이동하고, 자동으로 전투하고, 자동으로 NPC와 대화를 해서 자동으로 퀘스트를 완료하고 보상을 받기도 하며, 방치형이니 뭐니 해서 가만히 놔두거나 한 번 게임 접속을 한 뒤 게임을 종료하고 오프라인 상태로 놔두기만 해도 알아서 캐릭터가 성장하는 이상한 게임들도 많아져서 예전만큼 즐겨하지는 않습니다.자동... 자동...유저가 하는 일이라고는 전투장면 구경...그렇게 싸우는 모습 지켜만 볼거면 차라리 그 시간에 드래곤볼을 보지... 재미는 1도 없으면서 툭하면 '이거 결재하면 더 강해질 수 있어요~'라며 결재를 유도하는 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