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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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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 나눔콘서트 - NRG 2017년 10월 20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제4회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 나눔콘서트 - NRG. 촬영기기 : Sony DSLT a57 + SAL55200-2
2017 서울, 꽃으로 피다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9월 18일. 한참 지난 뒤에야 올려보는 '서울시와 스타벅스, 자원순환사회연대가 함께하는 2017 서울, 꽃으로 피다' 행사 참여 후기.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출근을 조금 미루고 서울시청역 광장에서 펼쳐지는 '2017 서울, 꽃으로 피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시청 앞 광장으로 향했습니다.이럴 땐 출퇴근이 자유로운 자율출근제 직장에 다니는게 참 좋네요. 아침 일찍부터 서울시청 광장에 도착한 이유는 단 하나!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되는 스타벅스 텀블러를 받기 위해서 였습니다.전날 페이스북을 보고 있는데, 캠페인 참여만 하면 무료로 스타벅스 텀블러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카메라 챙겨서, 서울시청 앞 광장으로 향했죠.월요일.다들 출근해야 하니까 사람 몇 명 없겠지?여유있게 광장으로 향했는데 생각보다 ..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 Fitz Super Clear 맥주 행사장 - 에디킴 공연 사진2 2017/07/02 - [사진/연예인] -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 Fitz Super Clear 맥주 행사장 - 에디킴 공연 사진2주전.폭우로 인해 취소되었던 롯데주류 신제품 피츠 슈퍼클리어 '에디킴'의 공연이 오늘, 같은 장소에서 다시 진행되었습니다.잠실 롯데월드타워 앞 광장 '피츠 비어 가든'에서 진행된 에디킴의 공연사진.저번에는 폭우로 2곡만 불러주고 갔는데, 오늘은 목감기로 고생 중인 와중에도 꽤 많은 노래를 들려주고 갔습니다. 직접찍은 에디킴의 공연 사진을 올려봅니다.오늘은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사람이 무척 많았습니다.앉아서 보려다가 다리에 쥐가나서 뒤로 멀리 떨어져서 서서 봐야 했는데, 다시 되살아난 a57 덕분에 망원렌즈를 장착해서 꽤 먼 거리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고 에디킴의 ..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 Fitz Super Clear 맥주 행사장 - 에디킴 공연 사진 20107년 7월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 Fitz Super Clear(피츠 슈퍼 클리어) 맥주 행사장에서 에디킴을 보고 왔습니다.장마가 시작되서 공연 전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에 카메라 보호를 위해서 공연 관람을 포기할까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기다렸던 시간이 아까워서 공연전까지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죠.다행히 비는 그쳤지만...7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연 시간보다 일찍 에디킴이 도착.7시쯤에 도착했는데 Fitz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더니 무대에 올라서 '죄송한 이야기를 드리려 한다'라고 말하더라구요.'올 것이 왔구나... 공연 취소하려나 보네'하고 돌아서려는 찰나.관계자분들께서 날씨 좋은 날 다시 공연을 하는게 어떻겠느냐는 이야기를 하기에 그러자고 했다, 하지만 이대로 돌아서면 기다려주신 여..
[서울여행] 서울역 주변 최초의 공중정원 서울로7017과 슈즈트리 방문기 여수에 살다가 서울로 오니 확실히 볼거리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얼마전 서울역 일대에 새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공중 정원, 서울로7017에 다녀 온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서울로7017은 1970년대 완공된 서울역 고가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걷는 길로 만든 것인데요,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고가도로를 철거하지 않고 안전문제를 보강하여 사람이 걸을 수 있는 길로 만든 것 입니다. 서울로7017 개방을 기념하여 구)서울역 앞에 5만여 켤레 이상의 버려진 신발들을 이용해 만든 미술작품 '슈즈트리'가 설치되었는데요, 여러분은 이게 어떻게 보이시나요? 예술에 문외한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슈즈트리를 보면서 '우와~ 멋지다'라는 생각보다는 '쓰레기 매립지'가 떠올랐습니다. 굉장히 정신 사나웠..
[서울여행] 2017년 4월 2일, 롯데월드타워 불꽃놀이 관람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슬픈라면입니다.저는 어제 롯데월드타워 그랜드오픈 기념 불꽃놀이 행사 관람을 위해 오랜만에 서울에 다녀왔습니다.서울에 다른 볼일이 있어서 간 것은 아니고, 오직 롯데월드타워 불꽃놀이 하나 보려고 서울에 갔다왔죠. 교통편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여수에서 서울가는 것은 힘들기만 합니다.아침 식사도 못하고 고속버스에 탔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휴게소에서 파는 피자핫도그로 대충 요기를 했습니다.피곤한데... 옆 자리에 앉은 아저씨가 코를 심하게 곯아서 잠도 못 자고... 배고프고...벌써부터 지치네요. 서울가기 전에 잠을 설쳐서 새벽 첫 차를 놓치고 어쩌다보니 12시에 버스 탑승. 오후 4시 30분에 고속터미널에 도착해서 5시가 조금 넘어서 목적지인 잠실 롯데월드에 도착했습니다.마지막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