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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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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50 ThinQ 듀얼스크린 기프트팩 신청 방법은? 대란 속 V50을 구매하게 된지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LG-V50 개통과 함께 제공될 줄 알았던 듀얼 스크린은 별도 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V50 듀얼스크린을 어떻게 신청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V50 ThinQ 듀얼스크린 기프트팩 신청 방법은? LG-V50(모델명 : LM-V500N)은 SKT/KT/LG U+/자급제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6월 30일까지 통신사 또는 자급제용으로 LG-V50을 구입하여 개통하면 듀얼 스크린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V50 듀얼 스크린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개통과 동시에 현장 지급되는 것이 아니고, 별도로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듀얼 스크린 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V50의 기본 설치 어플들 중에서 [고객 ..
대5G시대 서막을 알린 대란의 주인공, LG V50 개봉기 지금은 대해적, 아니 대5G시대! [신문 기사] 5G 경쟁 '과열'…역대급 공시지원금에 공짜폰도 등장 [신문 기사] 이통3사, 'LG V50' 지원금 출혈결쟁…'SKT>KT>LG'순 2019년 5월 10일,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LG-V50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LG-V50은 이동 통신사의 불안정한 5G 서비스 때문에 안정성을 높이고자 한 차례 출시를 연기하고, 우여곡절 끝에 5월 10일 출시를 하게 되었는데요, 출시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대에 뒤쳐지는 듀얼 스크린 기능', '경쟁사에서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이는데 LG는 기술력이 떨어지는 것이냐?'는 비아냥을 들으며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는데, LG U+에서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약속하면서 여론이 확 바뀌었습니다. 단 2일 동안 진행된 LG-V..
갤럭시S10+...너만은 액정 깨지면 안 돼! 갤럭시S10플러스 UAG 러기드 플라즈마 케이스 갤럭시노트9를 사용하다가 무릎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뜨려서 액정을 깬 경험이 있어서, 이번 갤럭시S10+만큼은 이쁘지는 않더라도 튼튼한 케이스를 사용해서 꼭! 액정 깨먹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주문한 UAG 러기드 플라즈마 케이스! 스마트폰 케이스만으로 액정 파손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보니 IAG 케이스 장착했더니 떨어뜨려도 안심이더라는 평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3만원대. 예전같으면 카카오 캐릭터나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를 씌웠겠지만, 갤럭시 팬큐레이터 혜택으로 지급받게 되는 스마트폰들은 보험 가입이 어렵기 때문에, 제 취향은 아니지만 튼튼해보이는 UAG 러기드 플라즈마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갤럭시노트9 액정 파손으로 23만원인가 지출하고 ..
샤오미 보조배터리 이 후 오랜만에 제대로 만난 대륙의 실수, QCY-T1 언제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륙의 실수라는 말이 유행처럼 퍼진 적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출중한 성능을 보여주는 가격 대비 성능, 만족도가 뛰어난 중국산 제품을 '대륙의 실수'라고 불렀고, 여기 저기서 '중국산이지만 써보니 쓸만 하더라'는 사용기가 올라오면서 해외 직구 열풍이 불기도 했죠. 저도 대륙의 실수라는 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몇 몇 제품들을 구매해 본 적이 있고, 샤오미 보조배터리나 샤오미 맥스1, ZTE Zuk2 등의 제품을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특허권, 저작권 등을 무시하고 만들어진 덕분에 말도 안 될 정도로 저렴하게 만들어 진 제품들. 대륙의 실수라 불리는 제품들의 상당 수는 타 기업들이 수년간 공을 들여 개발한 제품을 특허권이나 저작권을 모두 무시한 채 베껴 낸 것이라서 사용을 하지..
블루투스 이어폰 스카이 핏 프로, 실제 사용 후기는? '작년에 왔던 스카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한 때는 고급스러운 휴대전화 브랜드로 알려졌었던 스카이(SKY).하지만, 몇 차례 주인이 바뀌는 일을 겪게 되면서 고급스러웠던 브랜드 이미지는 땅으로 추락... 다시 땅 위로 올라왔다가 땅 속으로 파묻히기를 반복하게 되었습니다.SKY Im100 이 후 팬택을 인수했던 쏠리드라는 회사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게 되면서, SKY라는 브랜드는 이제 진짜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는 줄 알았는데, 지치지도 않고 또 다시 부활...뜬금없이 블루투스 이어폰에 SKY 브랜드 로고를 넣어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로 이게, SKY 2019 부활을 알리는 첫 신호탄, 블루투스 이어폰 스카이 핏 프로(IM-A105)입니다. 이 제품은 팬택이라는 회사의 제품도, 쏠리드..
다이소 5000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 과연 쓸만할까? 요즘 저는 여수에 다시 내려와서, 펜션 관리자로 일을 시작했습니다.다른 펜션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나름 일이 편한 편인데 다만 한 가지, 다른 근무자의 휴무나 식사 등의 이유로 혼자서 프런트를 보다가 바베큐장 관리도 해야 하고 조금 바빠질 때가 있습니다. 저는 여기 일하기 전까지만 해도 요즘 어플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하니까 펜션 관리자가 되면 전화를 많이 받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펜션에서 전화 받을 일이 무척 많더군요.평상시에야 근무자가 저를 포함해서 2명이라서 전화 받거나, 프런트에 고객 응대를 하거나, 바베큐장 관리하는게 힘들지는 않은데, 혼자서 근무를 할 때면 펜션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휴대전화로 돌리고, 혼자서 야외에 있는 바베큐장에 갔다가 예약이나 응대를 위..
스카이는 아직 죽지 않았다,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SKY Fit pro 출시 예정 피처폰 시절(정확히는 팬택&큐리텔에 인수 당하기 전) 명품 휴대전화 브랜드로 이름 날렸던 SKY. 하지만... 팬택&큐리텔에 인수 당한 이후 브랜드 인지도는 나날이 하락을 했고, 팬택이라는 회사는 몇 차례의 워크아웃을 겪고, 옵티스-솔리드 컨소시엄에 인수되었다가 케이앤에이홀딩스라는 회사에 매각되는 일을 겪게 되면서 이제는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 같았던 SKY... 그런데 얼마전, 또 다시 SKY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되고 심지어는 스마트폰도 출시될 예정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이 번이 몇 번째 부활인건지? 스카이라는 브랜드가 계속 살려야만 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브랜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스카이는 또다시 부활을 했고 2019년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지윤텍 스무스Q 스마트폰 짐벌 무게추를 구매했다! 그런데... '나도 유튜버가 되겠어!'라는 야망을 가지고 구입한 스마트폰용 짐벌 지윤텍 스무스Q. 하지만, 어떤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만 하느라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 했고, 아주 가끔 한번씩 사용하다가 편집하기 귀찮아서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쓸 일이 생겨서 꺼내봤는데, 아이폰7플러스를 장착해도, 갤럭시노트9를 장착해도 도통 무게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이폰7플러스는 겨우 무게 균형을 맞출 수가 있었는데, 문제는 촬영하다 보면 우측 또는 좌측으로 기울어지는 일이 발생하고... 갤럭시노트9은 무게가 무거워서 그런지 도통 균형을 맞출 수가 없고... 무게 균형 맞추기 짜증나는 스마트폰용 짐벌 따위는 버리고 DJI 오스모 포켓을 구매할까도 싶었지만 텅 빈 지갑때문에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