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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이야기/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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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골드코스트 호텔 투숙 및 조식 뷔페 이용 후기 20대, 어린 나이였을 때에는 서울 생활이 무척 즐거웠습니다.그 때는 매일 매일이 새로웠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또래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형, 동생들과 함께 술자리도 가지면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어서 재밌었죠.물론, 19살~20살 때에는 일한거 급여를 제대로 못 받는 일도 있었어서 우울함에 자살까지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유엔젤이라는 곳에 짧게 일하면서 착한 형을 알게 되고, 에버랜드 일하면서 또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으면서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었습니다.하지만... 30대에 접어들어서 다시 올라 온 서울은... 외롭고 힘드네요.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는 정직원 vs 아르바이트생으로 나뉘어져서, 아르바이트생들끼리는 단단하게 뭉치는게 있었는데, 30대의 저는 아르바이트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는..
[숙박업소] 부산 연산동 연산역 인근 필365 모텔 이용 후기 지스타 관람을 위해서 숙박어플을 이용해서 검색, 또 검색해 본 결과, 벡스코에서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 가격이 적당한 곳으로 선택하게 된 부산 연산역 인근의 필365 모텔. 지스타 기간 동안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의 모텔, 게스트하우스, 호텔의 가격은 엄청나게 상승하기 때문에 그 일대에서의 숙박은 일찌감치 포기했고, 대안으로 찾은 곳이 서면이나 연산동 일대였고, 그 중 가격이 저렴하고 시설이 좋아보이는 곳을 고르고 골라서 찾아낸 곳이 바로 이 필365 모텔이었습니다.필365 모텔은 부산 연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골목에 있는데, 네이버 지도나 다음 지도를 활용해서 길을 걸으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이 곳은 7층 건물로, 제가 예약한 스파룸은 3층에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