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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쇼 이야기

[지스타2012] 지스타 첫 출전!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출품!! - 게임빌

※ 아래의 사진은 지난 지스타2012 기간에 촬영되었으며, 저의 다른 블로그에 등록했던 글을 티스토리로 이주하면서 글을 옮겨온 것 입니다.







지스타에 첫 참가하는 모바일게임업체 게임빌 부스 사진입니다.



게임빌은 입구와 가장 가까운 곳 중앙에 부스를 설치했는데 그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주로 메이저 업체들이 이런 자리에 부스를 설치했었던 것 같은데, 게임빌이 지스타 첫 출전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모바일게임을 시연한 후에 도장을 받으면 도장의 갯수에 따라서 행운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시연부스를 크게 4개의 구역으로 나누었는데,

스포츠 장르에서는 피싱마스터/2012슈퍼사커/펀치히어로/이사만루(출시예정작)/2013프로야구의 시연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 이사만루는 출시예정작으로, 3D 실사풍 그래픽이 인상적인 야구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며 타격감도 괜찮았습니다. 베타테스터 모집하면 꼭 신청하고 싶네요.^-^

시연버전을 준비한 만큼, 조만간에 정식 출시를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게임빌 -이사만루- 지스타 플레이 동영상>






RPG/액션/슈팅 장르에서는 레전드오브가이아(출시예정작)/혈십자:아수라의 낙인(출시예정작)/제노니아5(출시예정작)/레전드 오브 마스터 온라인(출시예정작)/카툰워즈:블레이드/써데쓰/킹덤워즈/좀비거너 의 시연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작품들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GP32 게임으로 유명한 혈십자:아수라의 낙인과,



레전드 오브 마스터 온라인이었습니다.

특히 레전드 오브 마스터 온라인(레오마 온라인)은 원작이라 할 수 있는 레전드 오브 마스터 시리즈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래픽으로 제작이 되어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기존의 레오마 시리즈가 도트 팍팍 튀는 '내가 바로 2D 그래픽 RPG다!'라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레오마 온라인은 3D 랜더링을 한 것인지 3D 느낌이 나는 그래픽으로 제작되어 있었습니다.

움직임도 상당히 부드러웠고, 타격감, 스킬 이펙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온라인으로 제작되는 게임이다보니 콘텐츠가 다양하게 갖춰 진다면 게임로프트의 '오더 앤 카오스' 뒤를 잇는 멋진 모바일 MORPG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빌 -레전드 오브 마스터 온라인- 지스타 플레이 동영상>

 

<게임빌 -혈십자- 지스타 플레이 동영상>

 

<게임빌 -제노니아5- 지스타 플레이 동영상>






SNG/아케이드 장르에서는 트레인시티(출시예정작)/에어펭귄/코코타운(출시예정작)/가이즈(출시예정작)/캣타운(출시예정작)/그레이프밸리(출시예정작)을 시연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대부분의 작품이 미출시작이었는데, 개인적으로... 건물 짓고 기다리기를 반복하는 SNG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재미가 없었습니다.

SNG는 진짜 무료할 때 해야 하는데, 지스타와 같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과 다양한 부스를 빨리 빨리 돌아야 하는 곳에서는 '뭐 그리도 시키는 것이 많은지 지루하고 시간만 오래 잡아먹는' 게임으로 느껴져서 싫더군요. 이 것은 게임빌의 SNG 뿐만 아니라 컴투스, 위메이드 모바일의 SNG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짜 무료할 때 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평가를 했겠지만, 지스타에서는...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는 '전략/시뮬레이션이라 쓰고 SNG라고 읽는다'가 맞을 것 같습니다.

킹덤로얄/나인월드(출시예정작)/진삼국지(출시예정작)/이터널킹덤(출시예정작)/라스트워 를 시연할 수 있었는데, 킹덤로얄과 나인월드 빼고는 전략 SNG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끌리는 게임은 없었습니다.



게임빌의 메인 무대입니다. 



스탬프 이벤트 때문인지 시연대별로 2명 이상의 스탭이 배치되어 게임 진행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다들 친절한 편.^^ 



애니팡 덕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모바일게임 시연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스탬프 이벤트를 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번 지스타에서는 엄마 아빠 손을 잡고 가족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여럿 볼 수 있었고, 연령대가 다소 높으신 분들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빌 부스도 오늘 무척이나 바빴습니다.



저도 겨우겨우 8개 게임의 시연을 마치고 모든 스탬프를 다 찍었습니다.

 

하지만 경품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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