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이 돈이 되는 돈버는 어플, 캐시워크 함께 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실테고,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그 어플!

SNL 김생민 편에도 나온 그 어플!

캐시워크입니다.

지금까지 564,055,026,000 이상의 걸음수가 누적되었고, 지급된 혜택이 3,268,540,404원 이상일 정도로, 출시한지 1년이 채 안되었음에도 엄청나게 화재가 된 어플이죠.

출시 초기에만 각 종 마케팅과 반짝 혜택 지급 등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는 돈버는 어플(리워드앱)이 많은데, 캐시워크는 2017년 11월 8일 전체 무료 어플 순위에서도 100위권 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현재까지도 사용을 하고 있고, 돈버는 앱을 이용할 때 불안정 요소로 자리하고 있는 일명 '먹튀'로부터 조금은 안심이 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죠.

다들 잘 아실 거라 생각하지만, 캐시워크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캐시워크는 카카오톡 ID 또는 페이스북 ID가 있다면 쉽게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또는 카카오톡 계정을 선택하고, 아무리 읽어도 '다 그들에게 유리하고 내게는 유리한게 없어 보이고, 뭐가 뭔 말인지 분명 한글인데도 하나도 모르겠다 싶은'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캐시워크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등록해주면 되는데, 닉네임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므로 마음에 드는 닉네임을 등록하면 됩니다.

그 다음, 생년월일과 성별을 선택해주고...


키와 몸무게를 입력해줘야 하는데요, 캐시워크가 걸음 정보 등을 수집하여 칼로리 소비량 등을 분석해주기 위해 해당 정보를 묻는 것인데 너무 민감하다 싶으면 희망 몸무게를 적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캐시워크 추천인을 물어보는데요, 캐시워크 추천인KRHG2HQ 입력 부탁드립니다.

추천인까지 등록하면 캐시워크의 가입이 끝납니다.

이제 남은 일은...

열심히 걷고 또 걷는 일 뿐.


캐시워크는 100걸음 당 1캐시를 지급하는데, 캐시를 바로 주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위와 같은 잠금화면 상태에서 100걸음을 걸을 때마다 보물상자 1개가 등장하고, 이 보물상자를 터치해야만 1캐시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잠금화면 변경이 자유롭지 않은 iOS 기기에서는 어플 실행시 바로 위와 같은 화면에서 보물상자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캐시워크 어플의 메뉴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캐시워크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요, 두 버젼 모두 UI 등은 비슷합니다.

전 아이폰7 플러스와 갤럭시S7에 각각 설치해서 두 개 다 캐시워크를 이용 중인데, 갤럭시s7 스크린샷을 기준으로 설명을 도와드릴게요.

캐시워크 어플을 실행하면 [뽑기] [쇼핑] [캐시워치] [친구와 함께 걷기]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 상단에는 [홈] [통계] [랭킹] [이야기] [내 정보] 등이 있죠.


[통계]에서는 내가 오늘 하루 몇 시에 몇 걸음을 걸었는지, 일주일, 한 달 동안 얼마나 걸었는지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랭킹에서는 등록된 친구와의 걸음수 비교, 캐시워크 전체 사용자와 나의 걸음수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야기]는 자유게시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프로필 편집, 캐시적립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캐시워크를 통해서 얼마의 캐시를 모으고 사용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죠.

전 별로 안되네요.ㅠㅠ

소액을 모아, 모아서 그 때 그 때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했더니 남아있는 캐시가 별로 없습니다.

뽑기 화면입니다.

복권 같은 것인데 운이 좋으면 적은 캐시를 사용하고도 경품을 받을 수가 있죠.

계속해서 누가 당첨되었다고 축하메시지가 뜨는데 전 이런 것엔 운이 없어서 뽑기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캐시워크에서는 100걸음 당 1캐시, 매일 최대 100캐시까지 적립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쌓인 캐시는 쇼핑 탭에서 필요 물품으로 교환을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11월 기준으로 아직까지 현금으로의 환급 기능은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저는 주로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해서 그 문화상품권을 이용해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상품권 류의 교환가격이 조금 사악하다는 것이 이 어플의 단점이라면 단점이죠.

하지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자가용이 있는 사람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도 매일 매일 조금씩은 걷기 마련인데, 그냥 걷기만 했을 뿐인데 아주 미약하지만 수익이 발생한다면 그 수익을 놓치는 것보다는 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매일 10,000보 걷기가 쉽지는 않은 세상이라지만, 캐시워크 설치해서 일부러라도 걷고, 보상도 받고 건강한 삶도 덤으로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글이 도움되셨다면 캐시워크 추천인에 KRHG2HQ 입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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