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편집어플] Mobile Monet


안녕하세요. 슬픈라면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Mobile Monet이라는 어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어플로, 2016년 8월 현재 2.19달러에 판매 중인 유료 어플입니다.

어플의 제작사는 East Coast Pixel, inc 입니다.

이 Mobile Monet라는 어플은 사진을 수채화 느낌 혹은 유화, 스케치 느낌으로 편집해주는 어플입니다.



Mobile Monet(모바일 모네)의 메인 화면입니다.


[Recent] - 최근에 작업했던 이미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hoto Library] - 기기 내에 저장된 이미지를 불러 옵니다.

[Camera] - 기기의 카메라를 활용해서 사진을 촬영합니다.

[Clipboard] - 클립보드에 저장된 이미지를 불러 옵니다.



위 이미지는 메인 화면의 좌측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눌렀을 때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설정, 개발자에게 E-mail로 의견 보내기, 도움말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테마를 하얗게 할 것인지, 검정색으로 할 것인지, 편집된 이미지의 화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정이 가능한데... 크게 손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기 내에 저장된 사진 중 한 장을 불러와서 편집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사진은 며칠 전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물론 아이패드로 찍은 것은 아니구요, 소니 DSLT a57로 촬영한 사진을 아이패드에 집어넣은 것 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선택해서 불러오면 원본 이미지가 보여졌다가...



이렇게 흑백으로 변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아래 중앙에는 붓/오레오(?)/손바닥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요, 붓 모양 아이콘이 선택된 상태에서 화면을 문지르면, 문지른 자리에 색이 칠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레오(?)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한 뒤 화면을 문지르면, 색상이 지워지면서 이미지가 다시 흑백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레오가 아니라 지우개였던 모양입니다.

무슨 지우개를 저렇게 표현을 했담...



손바닥 모양 아이콘은 화면 이동을 할 때 쓸 수 있는데, 화면을 확대했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면 우측 하단에 파레트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색의 밝기, 색상, 부드러움 등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화면 우측 하단의 펜 모양 아이콘을 선택하면, 선의 굵기나 농도 등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 거의 건드릴 일이 없더라구요.

그냥 기본 상태로도 충분히 제가 원하는 이미지 편집이 가능해서.



화면 상단의 느낌표 아이콘을 누르면 이미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exif라 불리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그렇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이건 Mobile Monet 어플의 도움말인데... 

영어 잘 아시는 분들은 해석해서 읽어보세요.

저는 영어를 잘 못 해서...

대충 느낌으로 이 어플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진 편집을 마치면 화면 우측 상단의 버튼을 눌러서 저장 또는 SNS에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기기 내에 저장을 하기 위해서는 Photo Library를 누르면 됩니다.

비교적 가격도 저렴하고, 빠른 시간 내에 사진을 수채화 느낌으로 편집할 수가 있는 어플입니다.

다루기 어렵지 않다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사진 찍는 취미가 있다면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런 어플들이 일정 기간 무료로 풀리기도 했는데, 요즘은 기간 한정 무료로 푸는 일이 거의 없으니... 필요하다 싶으면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이미지들은 Mobile Monet 으로 사진 편집 하기 전·후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면서 이 어플이 어떤 어플인지, 어떤 느낌으로 편집되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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